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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우기

일기 2008/08/18 00:27 posted by 민트초콜렛

다 비우고 처음부터 다시.

- 숙이는 버리고 비우는 대상이 아니라 남겨뒀다.
- 2008년 계획도 다시 세울란다.

2004년 1월 숙이

분류없음 2007/06/18 22:03 posted by 민트초콜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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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가장 좋아하는 숙이 사진 중에 하나..
자폐묘에서 막 탈출하는 때였다.
모모도 없을 때라 혼자서 온갖 사랑을 받았었지.

주말에 노처녀노총각 관련 프로를 보니까 애완동물이 남친보다 좋다는 여자가 14.2%, 차가 여친보다 좋다는 남자가 14% 나왔다고 하더라.
그래서 숙이더러 "당연히 숙이가 더 좋지~" 해줬다. ㅎㅎ
비밀이야 숙아~~ ^^

잠자는 숙이

분류없음 2007/05/22 09:13 posted by 민트초콜렛

잠자는 고양이만큼 평화로운 것이 또 있을까?

고양이가 잘 때는 정말로.. 정말로.. 방해하고 싶지 않다.
그러다보면 나도 자야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.
그렇게 자는 날도 가끔.. 자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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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자고 싶다..